닫기

Advertisements

공정위 “롯데 해외 계열사 소유 실태 파악 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05010002367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8. 05. 13: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정거래위원회가 경영권 분쟁에 휩싸인 롯데그룹 계열사의 소유실태에 파악 작업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위는 5일 주주 및 해외 출자 현황 등 롯데그룹의 해외 계열사 소유 실태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공정위 측은 “동일인이 해외 계열사를 통해 국내 계열사를 지배하는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에 해외 계열사를 포함한 전체적인 소유구조를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공정위는 지난달 말에 롯데 측에 관련 자료 제출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정재찬 공정위원장은 오는 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실에서 열리는 당정협의에 참석해 롯데 해외 계열사 소유 실태 조사에 대한 공정위 입장을 설명할 예정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