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홍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2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696억원, 매출액은 25.4% 늘어난 1조5679억원”이라며 “목표치를 웃도는 편의점 출점으로 외형 성장 엔진을 재점화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대형슈퍼마켓(SSM) 부분은 기존점 매출의 성장세와 가맹점 전환이 지속되면 고정비 부담 완화에 따른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고 전망했다.
그는 “주요 사업부(CVS, SSM)의 기존점 매출 증가세와 신규출점 추이 그리고 동반 개선 중인 수익성 등을 고려하여 동사의 올해와 내년 실적 추정치를 20%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