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순간 전력수요가 7692만㎾(예비율 16.5%)를 기록했다. 이는 여름철 기준 역대 최고다.
올해 전력수요는 신규발전기 준공 등으로 추가 예비전력이 넉넉하게 확보된 가운데 이날 세 번째로 여름철 기록이 경신됐다.
지난 달 28일 7618만㎾(예비율 18%)를 기록해 종전 여름철 역대 최고치인 작년 7월25일 7605만㎾를 넘어섰으며 지난 달 30일 오후 3시에도 순간 전력수요가 7670만㎾(예비율 17%)로 올라 기록을 또 다시 경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