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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 주간 수익률은 0.20%로 집계됐다.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액티브주식중소형이 4.02%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흐름을 보였다. 그 뒤를 액티브주식섹터(2.80%)·인덱스주식섹터(1.88%)가 이었다.
반면 인덱스주식기타는 -2.11%의 수익률로 가장 저조했다. 이어 액티브주식테마(-1.51%)·인덱스주식코스피200(-1.37%) 순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설정액 100억원 이상인 국내주식형펀드(ETF 제외) 가운데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 는 6.82%의 수익률를 기록했다. ‘라자드코리아증권투자신탁(주식)클래스A’, ‘메리츠코리아스몰캡증권투자신탁[주식]종류A’, ‘동부바이오헬스케어증권투자신탁 1[주식]ClassA’는 각각 6.57%, 6.52%, 6.52%의 수익률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해외주식형 주간수익률은 0.58%로 한주 만에 플러스 수익률로 전환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유럽 지역이 2.73%의 수익률로 가장 우수했다. 이어 인도(2.68%)·친디아(1.87%)·일본(1.35%) 지역 순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브라질 지역은 -3.93%의 수익률로 가장 저조했으며 중남미(-2.41%)·신흥아시아(-1.65%)·신흥유럽(-1.05%) 지역 순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해외주식형펀드 중 ‘미래에셋인디아인프라섹터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A’는 4.19%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스트스프링다이나믹재팬증권자투자신탁(H)[주식-재간접형]클래스A’, ‘도이치독일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 Cls A’, ‘삼성KODEX합성-MSCI독일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파생형]’가 각각 3.84%, 3.66%, 3.06%의 수익률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채권시장에서 국내채권형펀드와 해외채권형펀드는 각각 -0.03%, 0.00%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이한 흐름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를 소유형 별로 살펴보면 일반채권(초단기)이 0.03%의 수익률로 가장 양호한 반면 일반채권은 -0.05%의 수익률로 가장 부진했다.
해외채권형펀드를 소유형별 수익률은 글로벌하이일드채권(0.09%)이 가장 우수한 반면 신흥국채권(-0.45%)이 가장 저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