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번주 외인은]삼성물산·SK하이닉스 ‘팔자’…현대차·SK이노베이션 ‘사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08010003890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8. 08. 13: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가증권시장, 3주 연속 매도세
3
주간 투자자별순위 / 출처=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3주 연속 매도세를 이어갔다. 삼성물산과 SK하이닉스에 매도세가 몰린 반면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은 매수 상위종목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난 한 주(8월 3~7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093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물산(-569억원)과 SK하이닉스(-501억원)를 집중적으로 팔아치웠고 신세계(-497억원)·LG생활건강(-384억원)·SK텔레콤(-380억원)도 매도세가 집중됐다.

매수우위 종목에는 현대차(642억원)·SK이노베이션(470억원)·현대모비스(448억원)·네이버(434억원)·삼성SDS(297억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074억원을 순매도했다.

다음카카오(-211억원)와 코오롱생명과학(-123억원)이 매도세를 주도했다. NICE평가정보(-90억원)·CJ E&M(-88억원)·바이로메드(-83억원) 등도 매도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씨젠(136억원)·OCI머티리얼즈(63억원)·원익IPS(57억원)·모두투어(56억원)·파트론(56억원) 등이 순매수 상위종목을 기록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