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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중국 현지 탐방단 ‘아틀라스 차이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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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8. 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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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중국 현지 탐방단 ‘아틀라스 차이나’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아틀라스 차이나는 계획서 공모와 심사를 통해 선발된 임직원 60명이 올해 10월까지 총 3차에 걸쳐 중국 현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중 사내 임직원 공모를 통해 총 36명을 선발했다.

탐방 지역은 향후 지속 성장이 예상되는 대표적인 2선 도시인 항저우·우한·톈진·청두·시안 등이다.

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은 “탐방단이 중국 현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중화권 전문 증권사의 위상에 걸맞은 지식을 함양해 투자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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