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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모닝 스포츠’ 출시…강인한 외관 특징, 128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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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8. 1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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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10 기아차 모닝 스포츠 출시(1)
기아자동차는 고급스럽고 강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킨 ‘모닝 스포츠’를 10일부터 판매한다.

‘모닝 스포츠’ 모델은 기존 모델 대비 범퍼부를 스포츠모델 전용으로 변경하고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을 적용해 강인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는 독특한 모양의 넓은 인테이크 그릴이 적용돼 기존 모델보다 더 넓어 보이는 스타일로 변경했으며, 범퍼 양끝부분에 에어커튼 스타일의 장식을 덧붙였다.

후면부는 원형의 백업램프와 범퍼 양끝부분에 에어커튼 스타일의 장식을 더했으며, 스포츠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머플러 트윈팁(하나의 머플러에 배기구가 2개 달린 것)을 적용했다.

또한 ‘모닝 스포츠’ 모델 전 차종에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과 슈퍼비전 클러스터, 알로이 페달을 기본 적용해 외관 디자인 및 실내 인테리어에 고급감을 더했다.

1.0 가솔린과 1.0 가솔린 터보엔진 중 선택이 가능한 만큼 성능 부분에 있어 소비자 선택권도 강화했다.

가격은 △가솔린 모델이 1280만~1365만원 △터보 모델이 1480만원이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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