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폭이 줄어든 것은 포털 사업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기타 사업영역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검색포털 줌닷컴 서비스로 대표되는 자회사 줌인터넷은 사용자 수와 광고 매출의 증가로 2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7% 성장해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사업별로 보면 알툴즈, 알약으로 대표되는 소프트웨어(SW) 사업은 라이선스 매출 증가로 작년 동기보다 매출액이 1.5% 늘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하반기에 카발 온라인 IP 활용 웹게임을 중국에서 출시하고 카발2를 중국·필리핀·대만·태국에 출시하는 등 게임 사업에서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