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올해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후 6개월간 금연을 유지한 시민을 대상으로 일산화탄소 측정과 니코틴 소변 검사 등을 거쳐 금연한 것을 확인한 후 상품권을 지급한다.
시는 담뱃값 인상 등으로 금연클리닉 등록자가 작년 같은 시기에 비해 1.8배 이상 늘어난 만큼, 상품권을 제공해 금연 실천을 유도하고 흡연율을 낮춰 건강 증진을 도모할 방침이다.
금연클리닉 등록을 희망하는 자는 서산시 보건소(☎661-6534)로 신청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성공자에 대한 온누리 상품권 제공으로 지역사회 흡연율 감소와 재래시장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서산 만들기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