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철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스마트폰 실적 둔화로 하반기 실적 약세가 전망된다”며 “하반기 전략폰으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 엣지 플러스를 출시했으나 애플도 9월 신제품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돼 프리미엄 시장 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IM 부문 영업이익은 갤럭시 노트5와 S6엣지 플러스 등 신제품 효과에도 2분기 2조7600억원에서 3분기 2조2900억원으로 축소될 전망”이라며 “애플 신제품 출시에 따른 프리미엄 폰 경쟁 심화와 중저가 제품 확대에 따른 평균판가 하락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설명했다.
그는 “올해 영업이익은 스마트폰 실적 둔화를 반영해 기존 26조3000억원에서 하향했다”며 “IM부문은 스마트폰 경쟁 심화로 지난해 14조6000억원에서 올해 9조8000억원으로 실적이 둔화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