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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 카드’는 월 이용실적에 따라 캐시백 형태로 우대수익률(3~5%)을 추가 제공한다. 10월말까지 카드를 발급받으면 연말까지 연 2%의 추가수익률의 혜택이 주어진다.
‘Life+ 카드’는 대형마트·편의점·커피 전문점 10%, 프로야구 온라인 예매·소셜커머스 20%, 영화·이통통신요금 2000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할인 항목별 월 할인한도와 전월 사용실적에 따른 1~3만원의 월 통합 할인한도가 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독자 브랜드 체크카드 출시를 통해 증권사 고객에게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