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 D&D, 주가 변동 컸지만 펀더멘털 불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825010013459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8. 25. 08: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투자증권은 25일 에스케이디앤디에 대해 최근 주가 변동은 컸지만 기업 펀더멘털(기초 체력)은 불변하다며 목표주가는 10만8000원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경자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동사의 주가하락은 공모 주식 91만주의 2개월 보호예수가 해제된 영향이 컸다고 판단한다”며 “1개월 보호예수는 약 15만주였던 것으로 추정되며 PEF인 NH-SG가 보유한 상환전환우선주 30만주의 보통주 전환청구 공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동사의 공모가는 2만6000원, 상장 첫날 종가는 6만7600원으로 전일 주가는 이를 14% 하회한다”며 “낮았던 공모가로 빠르게 주가가 상승했고 최근 대외 불안과 함께 차익실현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2개월간 주가 변동은 컸지만 기업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았다”며 “올해 실적은 ‘수송’ 프로젝트(총 매출 2190억원), 내년은 해운대 호텔(1530억원)·가산 지식센터(1900억원)등이 견인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