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주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면서도 “최근 과도한 주가 하락에 따라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과 장기적으로 품목군 확대를 통한 성장 가능성을 감안할 때 매수 타이밍이다”고 판단했다.
남 연구원은 “단기적인 관점에서도 2분기 이연 수요가 나타나고 있고 냉장고·세탁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모바일 매출 증가 등에 따라 실적은 견조한 모습을 나타낼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3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4.1%와 20.4% 늘어난 1조584억원, 692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