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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신입사원 95% 고졸 및 장애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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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8. 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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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28일 2015년 상반기 신입사원 39명의 임용식을 개최한다.

가스공사는 그 동안 지원자의 보유스펙이 아닌 잠재역량을 살리는 능력중심의 인재확보에 노력해왔다. 이번에 임용되는 39명의 신입사원 중 약 90%인 35명이 고졸인력·장애인력 등 사회형평채용제도를 통해 가스공사와 인연을 맺게 됐다.

가스공사는 2013년 공기업 최초로 서류전형 폐지를 통한 지원자 전원에 대한 직무적성검사 응시기회를 부여해 스펙초월 채용시스템을 전면적으로 도입했다.

또 2014년부터는 입사지원절차 상 어학성적입력을 전면 폐지하는 등 열린고용을 확대, 입사지원율을 130%까지 높였다.

한편 가스공사의 이러한 노력은 고용브랜드 강화로 이어져 한국능률협회 컨설팅 주관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에너지 공기업 부문 3년 연속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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