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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LNG터미널은 SK와 GS사의 자가소비 및 발전소용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공사가 시작됐다. 현재 약 75%의 공정진행으로 내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보령LNG터미널의 주요시설은 약 17만5000평의 부지에 LNG 저장탱크 3기(20만 ㎘), LPG 저장탱크 1기(4.5만톤)와 10만톤급 규모의 선박접안시설로 터미널의 LNG저장탱크는(총 60만 ㎘) 국가 전체저장량(1320만 ㎘)의 약 4.5% 수준이다.
이날 박 사장은 “보령터미널은 중요한 국가기간시설이므로 완벽한 시공과 철저한 감리로 안전한 기지 건설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