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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가 분당서울대학교 병원 의료진과 함께 6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 사업은 재활과 재활용을 뜻하는 “Rehabilitation”과 “Recycling”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장애아동의 성장에 따라 몸에 맞지 않는 재활보조기구를 수거하여 수리 또는 리폼 후 새로운 아동에게 다시 후원하는 대여 은행 형태로 운영된다.
가스공사는 지난 해 본사를 대구로 이전함에 따라 올해는 대구지역 아동 35명을 대상으로 약 1억원 상당의 재활보조기구와 무료 진료·수술을 제공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역전통시장 살리기, 지역대학과의 산학협력, 지역어린이 쉼터 마련 등 다양한 지역친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