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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섭 유화증권 명예회장, 13만주 증여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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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9. 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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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증권은 윤장섭 명예회장이 아들 윤경립 대표이사에게 증여하기로 했던 보통주 13만주의 증여를 취소했다고 8일 공시했다.

윤 명예회장과 윤 대표의 지분은 각각 12.57%, 19.41%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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