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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 경향 하우징페어에 참가한 도어의 명가 예림은 전년도와 다른 새로운 시도를 선보였다. 보루네오가구와 공동참가를 통해 토탈 인테리어 기업이라는 지향가치를 대내외에 선포했다.
예림의 인테리어 자재로 이뤄진 부스 안에 보루네오가구의 신제품들이 함께 전시됐다. 두 회사의 제품들이 한데 어우러져 부스의 완성도가 전년도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을 받았다.
보루네오가구와 예림은 이번 부산경향하우징페어를 통해 구체적인 협업 성과를 이뤄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통해 토탈 인테리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공동 마케팅 관계자는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예림과의 공동 마케팅 확대는 물론 다양한 전시회와 이벤트의 공동 참여를 통해 다방면에서 협력관계를 강화해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