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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강호동 “두달간 새벽마다 중국어 공부”…이승기 “사시 한번 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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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15. 09. 12. 08:33

'신서유기' 강호동 "두달간 새벽마다 중국어 공부"…이승기 "사시 한번 쳐라" /신서유기 강호동 이승기, 사진='신서유기' 방송 캡처
 강호동이 '신서유기'를 위해 중국어 공부를 한 사실을 밝혔다.

11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에서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가 중국 서안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은 "방송에서 어떻게 얘기할 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에 온다고 공부하는 습관이 없는데 거의 한 두달을 혼자 팠다"고 밝혔다.

강호동은 "필기해서 혼자 발음 들어보고. 맨 처음엔 싹 다 그림이었다. 외롭더라"며 "새벽 2~3시까지 그냥 무지는 거다. 지칠 때는 아들 시후 눈을 한 번 보고 온다. 그럼 또 다시 해가 지고 2시간 동안 박차를 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승기는 "다음에는 사법고시 한 번 보는 건 어떠냐. 곧바로 패스할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사오정·저팔계·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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