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3분기 호실적 예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14010008682

글자크기

닫기

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09. 14. 08: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
대신증권은 14일 LG전자에 대해 3분기 호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6만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을 포함한 동사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4조5442억원, 영업이익은 3332억원으로 추정한다”라며 “전통적으로 3분기가 비수기이나 생활가전(H&A)과 TV(HE)의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6.5% 증가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아날로그형 백색가전에서 스마트기기와 연결성이 확대돼 스마트 가전으로 변신하고 있다”며 “사물인터넷과 연결 및 B to B 사업의 확대 과정에서 동사의 브랜드 가치와 점유율이 증가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그는 “3분기 실적이 상향될 가능성을 둔 단기적으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MC 대비 H&A 부문의 수익성과 글로벌 업체 대비 저평가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태윤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