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5 국감] 창업지원, 고학력에 편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1401000939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9. 14.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업진흥원의 창업지원이 고학력·전문기술직에 편중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천안을)이 창업진흥원의 지원 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지원 대상자 1802명 가운데 석박사 515명(28.5%)을 포함해 99.2%가 전문학사 이상 학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졸 이하 지원 대상자는 0.7%인 14명에 불과했다.

박 의원은 “창업지원은 적은 비용의 생계형 창업을 포함해 폭넓게 이뤄져야 한다”며 “창업지원 부문에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생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