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박완주 의원(새정치민주연합·천안을)이 창업진흥원의 지원 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지원 대상자 1802명 가운데 석박사 515명(28.5%)을 포함해 99.2%가 전문학사 이상 학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졸 이하 지원 대상자는 0.7%인 14명에 불과했다.
박 의원은 “창업지원은 적은 비용의 생계형 창업을 포함해 폭넓게 이뤄져야 한다”며 “창업지원 부문에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생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