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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은 글로벌 자산배분회의와 자산배분모델을 통해 결정된 자산별 비중에 따라 국내외의 엄선된 펀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지속적인 리밸런싱을 통해 펀드 교체와 수익률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 1.2%(분기별 0.3%) 후취수수료에 목표수익률 연 5% 초과수익분의 20%를 성과보수로 징수한다. 10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고 중도입출금과 해지를 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전사 협의체를 통한 정교한 자산배분 실행이 강점”이라며 “리서치센터와 상품기획팀 등이 매월 중장기 투자유망 자산과 운용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