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개혁 완수 위해 적극 지원"
기재부는 16일 최 부총리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청년 20만+ 창조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정부와 경제계가 청년고용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내달까지 부산, 울산 등 6대 권역에서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이날 열린 박람회는 첫 번째 행사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최 부총리는 청년고용이 우리 경제가 직면한 문제의 핵심이라며 정부가 노동개혁을 추진하는 이유가 기업들이 청년인력을 부담 없이 정규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청년들이 ‘괜찮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모든 경제정책을 청년고용으로 통하도록 설계하고 있다며 노사정 대타협의 결과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필요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