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상직 산업장관 “중기 수출 활성화, 스마트공장에 달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918010012118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9. 18. 08: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상직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중소기업 수출경쟁력의 근본 해법은 스마트 공장”이라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18일 경기도 반월시화산업단지에서 스마트공장 및 중소 수출기업 현장 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지역 중소기업 16개사 대표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 윤 장관은 스마트공장을 도입해 수출 규모를 20% 이상 높인 에이엔텍을 소개하며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대기업과 협력해 2020년까지 스마트공장 1만개 구축하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삼성전자가 앞으로 2년간 150억원을 출연하고 스마트공장 전문가 200여명을 현장에 파견해 중소·중견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이 성과를 수출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