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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우리은행 경남영업본부, 우리은행 마산지점, 우리은행 팔용동지점 임직원이 추석을 앞두고 현동 보금자리지구 현동LH아파트 입주민들과 함께 현동, 구산면, 진동면 일대의 저소득가정 80세대에 후원물품을 전달함으로써 함께 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하는 자리가 됐다.
지정기탁 된 후원물품은 쌀 20KG, 생필품세트 등으로 각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마산합포구청을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선정돼 전해질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