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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석 유안타증권 사장은 1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창립 1주년 기념식에서 그동안의 성과를 이 같이 평가했다.
서 사장은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선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이 우선돼야 한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해 금융영토를 더욱 확장시키는 ‘게임 체인저’가 되자”고 덧붙였다.
황웨이청 사장도 “지난 1년간 시장에서 가장 큰 변화를 보여준 것처럼 두려움없이 멈추지 말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진화함으로써 새로운 1년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우수직원 포상과 사사(社史) 영상 방영을 했으며 직원들에게 기념품을 배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