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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목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날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에 카카오·인터파크·KT 컨소시엄이 최종 신청했다”며 “아이마켓코리아의 모회사 인터파크의 컨소시엄은 유통 기반 기업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인터파크 컨소시엄이 인터넷전문은행 인가를 받을 경우 아이마켓코리아의 지분 참여가 예상된다”며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시 아이마켓코리아의 중소 고객사(B2B)를 통한 금융 서비스 시너지도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 안연케어·큐브릿지 인수합병(M&A) 효과, 인터파크 컨소시엄의 인터넷 전문은행 기대감 등에 주목하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한 8065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3% 늘어난 188억원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