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지난 17과 18일 포드 신사 전시장에서 ‘엄마와 딸 사이의 건강 소통 프로젝트’를 주제로 진행됐다. 총 200여명의 모녀가 참석해 유방건강 요가 등을 체험했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모녀간의 대화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여성으로서 서로의 ‘건강지킴이’가 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포드자동차는 현재까지 약 1500여억 원(1억2800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조성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방암 예방과 퇴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