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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러 스위프트 개념 행보 재조명…기부 많이 한 스타 1위 |
테일러 스위프트의 개념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는 청소년을 위한 자선단체 두 썸씽(DO SOMETHING)이 꼽은 지난해 가장 기부를 많이 한 스타 1위에 선정됐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꽤 오랫동안 유니세프·해비타트를 비롯한 다양한 단체에 기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2011년 미국 남동부 토네이도 피해자들을 위한 콘서트에 출연해 약 75만달러를 모금하는 데 일조했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다섯 번째 앨범 '989'에 수록된 '웰컴 투 뉴욕'의 수익금 전부를 공립학교에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