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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최종전에서 베르그마이스터 선수는 2위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종합 점수 합계 1위를 기록했다.
슈퍼6000 클래스는 국내 경주차량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와 파워(6200cc·436마력)를 겨루는 대회다. 타이어의 경우 규격 기준만 정해져 있어 선수들의 실력과 함께 타이어의 성능이 경기 결과에 크게 작용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와 함께 뉘르브르크링 24시·월드 랠리 챔피언십·포뮬러 드리프트 등 유수의 모터스포츠 대회에 제품을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