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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게 될 인물이 스티븐 연이 연기하는 ’글렌 리‘라는 증거가 쌓이는 가운데 글렌이 죽으면 그의 아내인 ’매기 그린‘이 견딜 수 있을까?
해외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온라인(ET)은 18일(현지시간) 매기를 연기하는 로렌 코헨의 이에 대해 물었고 -매기가 글렌을 잃은 후에도 살아갈 수 있을까?- 다음이 코헨의 대답이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계속 나아가야 한다. 단지 자신만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도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매기’가 베스를 잃은 후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녀에게 힘을 줄 다른 무언가가 나타났다. 나는 이것이 본질적으로 인간의 생존욕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올해에 그 질문에 대답해야 할 일이 없기를 진정 바란다.”
그렇지만 코헨 또한 만화책 원작에서 글렌이 네간에게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이를 걱정하고 있다고 ET는 전했다.
코헨은 자신의 남편 캐릭터가 특히 더 끊임없이 죽을 위기를 맞이하는 데 대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대답했다.
이 매체는 워킹데드 드라마가 언제나 만화책 스토리(글렌의 죽음)를 따르지 않지만 올해에는 그 일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 보는 이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