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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20여명의 현대모비스 자원봉사단이 장애아동 가족 60여명을 위한 여행 도우미로 나섰다. 이들은 남이섬의 생태체험 프로그램·녹색공방 가방 만들기·직접 막국수를 만드는 쳬험 등을 했다.
현대모비스는 개별 맞춤 제작된 기립형 휠체어·카시트형 자세유지 의자·모듈형 자세유지 의자 등과 재활치료비도 전달했다.
장윤경 현대모비스 상무는 “이동이 불편한 장애아동의 가족여행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그들에게 편하고 즐거운 가족여행을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부터 푸르메재단과 이지무브와 협력해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에게 가족여행·맞춤형 이동편의 보조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