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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초 기아차와 LH가 체결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이동권 개선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MOU)’ 사업의 일환이다.
기존 행복시승차에 신형 K5 10대를 추가 투입해 광명·고양·남양주·수원·성남·인천시 소재 임대아파트 아파트 단지 거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을 원하는 해당 아파트 주민은 행복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예약·사용하면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들이 좀 더 쉽게 기아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업계 최초로 주거공간에 기반한 카셰어링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