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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23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강남드림빌에서 실시됐다. 환경정비팀은 강남드림빌 내 화단 조성·창고 제작 등을 진행했고 영유아 활동 지원팀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피코아일랜드를 방문해 17명의 어린이들과 함께 놀이 체험을 했다.
강남드림빌은 현재 약 59명의 보육생들이 열악한 시설 환경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곳이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내년 12월까지 강남보육원의 낙후된 시설 정비는 물론 영유아의 건강한 신체와 정서발달을 돕기 위한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효준 BMW코리아미래재단 이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더 많은 봉사활동에 앞장서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