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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대형 프리미엄 SUV ‘올 뉴 링컨 MKX’ 사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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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5. 10. 2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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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올 뉴 링컨 MKX
올 뉴 링컨 MKX / 제공=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링컨의 대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2016 올 뉴 링컨 MKX’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차는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세련된 실내 공간·강력해진 안전과 편의성을 겸비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2.7리터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은 최고출력 340마력과 최대토크 53㎏·m의 성능을 발휘한다. 모델 최초로 적용된 360도 카메라는 4개의 카메라를 통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돕는다.

내부는 센터스택에서 중앙콘솔로 이어지는 서스펜션 브릿지를 통해 탁월한 개방감을 자랑한다.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은 19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올 뉴 링컨 MKX의 판매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6300만원이다.

포드코리아 관계자는 “올 뉴 링컨 MKX는 SUV의 기능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올 뉴 링컨 MKX 출시에 맞춰 오는 다음달 10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홀에서 ‘MKX 나이트 아웃’ 출시 행사를 개최한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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