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아차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사회복지관협회와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서비스사업부 사옥에서 ‘케이 모빌리티 케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협약에 따라 기아차는 7월 모집 공고를 통해 선정된 55개 사회복지관의 노후 차량에 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수리비를 지원하고 블랙박스 기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전국 모든 사회복지관의 보유차량 약 1620대에 대해서는 지정된 오토 큐 사업장에서 차량정비를 받을 때 1년에 1회씩 정비공임료의 20%를 할인해준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사회복지관의 소외계층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량을 타고 이동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