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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전날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 대강당에서 박광식 현대자동차 부사장과 장준규 육군참모총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 코요테와 보컬 김연우가 출연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군인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는 응원메세지를 드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군인의 품격’은 총 12개 부대에서 진행됐다. 연말까지 전남 목포 해군 3함대사령부와 경기 양주 26사단을 추가방문해 군 장병·지휘관 등 총 1만여 명에게 공연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군인의 품격’은 꿈과 자부심을 주제로 김동성(전 쇼트트랙 선수)·이승윤(개그맨)의 강연과 그룹 부활과 가수 김연우·양파 등 부대별로 기획된 맞춤 공연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