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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쌍용차 평택공장을 방문한 임직원 가족 300여명은 생산라인투어·사내 마술동호회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노사 대표와의 대화 시간에는 회사의 당면 과제와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 간의 이해와 신뢰를 굳건히 했다.
최종식 쌍용차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공은 임직원들이 회사에 얼마나 유대감을 갖고 비전을 공유하느냐에 달렸다”며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