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컨퍼런스에는 이석구 동서발전 기술안전본부장, 한종훈 서울대학교 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장, 김재원 한국전력기술 플랜트본부장, 서석환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2013년 전력산업의 기술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대학교, 한국전력기술과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해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해오고 있다. 올해 행사는 3회째로 올해는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도 동참했다.
컨퍼런스는 ‘고부가 엔지니어링과 시스템엔지니어링’을 테마로 △대용량 화력발전 △신재생 및 복합발전 △프로젝트 총괄관리(PMC) △시스템엔지니어링의 네 가지 세션으로 구성되며, 총 11개 기관이 참여해 16개 주제에 대해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