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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는 시크릿모드가 있어 블랙박스의 영상·설정값을 타인이 임의로 변경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주·야간 다양한 운전상황에서 선명한 화질의 녹화 영상을 제공하며 번호판 가독성을 극대화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전방(135도)·후방(115도)의 넓은 화각으로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4단계로 화질을 설정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전용 플레이어를 통한 녹화 영상의 확대·캡쳐·보정 등의 편집 기능을 지원한다. 판매 가격은 16기가바이트(GB) 기준 27만5000원, 32GB 기준 29만5000원이다.
파인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비밀번호 설정 기능으로 최근 대두되고 있는 블랙박스 영상의 삭제·변조 문제에 대한 대비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