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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 투리스모를 일시불·정상할부·가족사랑할부(금리 5.7%·60개월)로 구입하면 4륜구동(4WD) 시스템 패키지 장착비용 50%(110만원)를 지원한다. 코란도 C와 렉스턴 W는 유류비를 각각 50만원, 70만원 제공한다.
코란도 스포츠는 일시불·정상할부·가족사랑할부를 이용할 경우 10년간 자동차세(28만5000원), 3.9~5.9%할부(원금 1000만원·36개월 이상)를 이용하면 추가로 2채널 블랙박스를 증정한다.
코란도 C는 사고 시 신차교환·보증기간(5년·10만㎞) 연장·매립형 8인치 내비게이션을 증정(일부모델 제외)하는 70만원 상당의 스마트 밸류업 패키지를 실시한다.
티볼리는 선수율 없이 5.9%(72개월) 할부와 선수율 10%에 5.9%(60개월) 유예할부를 운영한다.
체어맨 W CW 600·CW 700 모델을 일시불 또는 6.9% 정상할부로 구입하면 4-트로닉 시스템(269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W V8 5000은 여행상품권(1000만원) 등을 제공한다.
레저용 차량(RV) 보유 고객이 코란도 C·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각각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코란도 스포츠의 경우 쌍용차 RV 보유 고객은 30만원, 경쟁사 RV 보유 고객은 20만원을 깍아 준다.
렉스턴 보유 고객이 렉스턴 W를 구입하면 50만원을, 이스타나·로디우스·코란도 투리스모 보유 고객이 코란도 투리스모를 구입하면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이 밖에도 코란도 C·렉스턴 W·코란도 투리스모·코란도 스포츠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최대 100만원을 보상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