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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기업 주거래 요건을 충족할 경우 금대우리는 물론 추가 신용대출까지 가능한 주거래우대 중소기업대출을 1조원 한도로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주거래우대 중소기업대출은 신용등급별로 최대 연 0.6%까지 금리 우대 및 기존 담보대출 대비 최대 60%까지 추가 신용대출이 가능하며, 대출 기간도 3년 이상인 중소기업 전용 장기 대출상품이다. 주된 가입대상은 법인인 중소기업이지만 개인사업자도 대출받을 수 있다.
금리 우대 혜택 및 추가 신용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KEB하나은행으로 △임직원 급여이체 모계좌 신규 △신용카드 가맹점, 4대 연금 수령 계좌 등 사업용 결제계좌 지정 △외환 거래실적 5만달러 이상 취급 △KEB하나은행의 모바일 서비스인 하나멤버스, 하나N뱅크, 하나N월렛 신규 가입 등 기업 주거래 요건을 1가지 이상 충족하면 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이 짧은 기간동안 많은 호응을 받은 것은 구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시너지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KEB하나은행_주거래우대중소기업대출_2차_판매](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11m/05d/2015110501000542500028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