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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한국인대상 시상위원회가 주최하고 언론인연합협의회, 국제문화공연교류회, 안중근 의사 평화컵추진위원회, 선데이타임즈, 스포츠코리아신문 등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는 고경환 작곡가와 한명구 영화감독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충남 서산시 수석동이 고향인 금채안 씨는 최근‘어이할꼬’,‘하늘아’,‘우리사이’등 3곡의 음반을 내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특히, 금 씨는 늦깎이 가수로 가요계에 데뷔했음에도, 서글서글하고 빼어난 외모에다 10여 년간 민요를 배우고 부른 덕분에 탄탄한 기본기와 풍부한 성량, 가창력까지 겸비해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평이다.
금채안 씨는 “신인가수대상을 받게 돼 매우 뜻 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항상 겸손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매년 전국의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부문과 일반기업 및 공직 부문 등 국가발전과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린 인물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