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면부는 혼다의 디자인 기조인 ‘익사이팅 H 디자인’을 반영한다. 동급 차종 중 유일하게 방향지시등·주간주행등·안개등까지 차량 전면부를 모두 발광다이오드(LED)로 탑재한다.
후면부는 LED 리어 콤비네이션과 와이드한 크롬 데코 적용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글 지원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운영시스템(OS) 기반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아이폰의 음성 인식(Siri) 등을 연동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동시에 적용한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실시한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점수인 별 5개를 받았으며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 스몰오버랩 충돌테스트에서도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
2.4 EX-L 모델은 직렬 4기통 DOHC 엔진과 무단 자동 변속기(CVT)의 결합으로 최고출력 188마력과 최대토크 25㎏·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12.6㎞/ℓ다.
3.5 V6 모델은 V형 6기통 SOHC 엔진과 전자제어식 자동 6단 변속기의 탑재돼 최고출력 282마력과 최대토크 34.8㎏·m을 나타낸다. 복합연비는 10.5㎞/ℓ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는 “뉴 어코드는 독보적인 엔진 기술로 40년 전통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의 명성을 유지했다”며 “이번 모델은 첨단 IT 시대에 부응하는 스마트 기술을 탑재해 새롭게 돌아왔다”고 밝혔다.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2.4 EX-L은 3490만원이며 3.5 V6는 4190만원이다. 색상은 화이트·실버·블랙·모던 스틸 4가지다.




![[혼다] 뉴 어코드 출시_1](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11m/10d/20151110010010600000562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