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영현대 기자단은 내년 2월부터 7월까지 활동하며 신차발표회·채용·마케팅·사회공헌·연구개발(R&D) 활동 등 국내외 주요 행사를 취재하고 홍보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크리에이터와 리포터로 2개 부문이며 모집 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국내 거주 중인 내국인 재(휴)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미국·중국·유럽·인도 등 현대차의 글로벌 사업장 취재와 현대차그룹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청년 봉사단 ‘해피무브’ 동행 취재의 기회를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영현대 기자단에 선발된 대학생들이 우수한 오피니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