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경차 모델 중 유일하게 북미 지역에 수출되는 쉐보레 스파크는 14일 경남 마산항에서 첫 선적됐다. 북미 수출을 시작으로 전 세계 40여개국 해외 시장에 순차적으로 진출한다는 게 회사측 계획이다.
한국지엠 관계자는 “더 넥스트 스파크를 포함한 경차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창원 공장의 가동률이 최고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신형 스파크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링카의 위상을 입증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스파크는 2012년 북미시장에 본격 수출이 시작된 후 총 12만대 이상이 판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