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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쌍용차 평택본사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최종식 대표이사와 생산·품질총괄본부 산하 현장감독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사업 실적과 중장기 비전 등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 대표는 올해 판매 호조를 보인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티볼리 가솔린·디젤의 성공적인 론칭과 완벽한 품질의 제품 생산을 위해 힘쓰는 생산 현장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 대표는 “회사가 성공하려면 임직원들이 회사의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