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해외 발전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동서발전 주관으로 발전6개사가 공동시행한 사업이다. 지난 13일부터 8일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해 1 대 1 수출상담을 실시했다. 시장개척단 상담건수는 총 688건(기업별 평균 38건)이 이뤄졌다. 수출상담액은 약 2억달러에 달한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중동 시장개척단은 철저한 사전조사를 통해 유력 바이어를 확보해 중소기업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중동시장 판로를 확대하여 가시적인 수출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