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지난 27일 해군사관학교 충무광장에서 개최된 충무공 이순신 동상 제막식에 참석한 해군사관생도 참석자와 함께 기념찰영하고 있다./제공=경남도
이순신장군동상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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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지난 27일 해군사관학교 충무광장에서 개최된 동상 제막식에 참석해 충무공의 위대함을 해군장병에게 설명하고있다 /제공=경남도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지난 27일 해군사관학교 충무광장에서 개최된 충무공 이순신 동상 제막식에 참석하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구국정신을 참석자들과 함께 기렸다.
이번 행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70주년과 해군창설 70주년을 맞아 사관생도와 해군장병이 충무공의 후예로서 자긍심을 갖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계기를 마련하고자 해군사관학교 주관으로 개최됐다.
홍 지사는 “충무공은 우리의 바다를 지켜주는 수호신으로 이번 동상 건립으로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하는 모든 장병들과 국민들이 충무공의 위대함을 배우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장소가 될 것”임을 강조하고, “이순신 장군의 뜻을 되새겨 필승 해군으로 우리나라의 영해를 지켜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