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T컨소시엄 “인터넷은행 예비 승인…ICT 융합 촉매제 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129010017704

글자크기

닫기

박지은 기자

승인 : 2015. 11. 29. 17: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T컨소시엄의 ‘K뱅크’(가칭)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9일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승인을 받았다.

KT는 이날 “KT컨소시엄의 혁신성과 참여 주주사들의 역량을 높게 평가한 결과”라며 “이를 바탕으로 ICT 융합으로 국내 금융시장 혁신의 촉매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K뱅크가 성공모델을 창출해 한국형 인터넷 전문은행의 대표주자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K뱅크는 ‘우리동네 네오뱅크’와 ‘일자리를 만드는 은행’을 내세우고 있다. 검증된 빅데이터와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은행을 만들어 초기 성공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예비창업자들의 자금조달과 함께 주주사가 보유한 전문역량을 활용해 마케팅을 적극 지원,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김인회 K뱅크 컨소시엄 TF장 전무는 “K뱅크는 차질 없는 사업 준비로 중소상공인의 창업지원, 금융 소외계층에 대한 혜택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온-오프라인 연계를 통한 이용자 편의성 확대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는 ‘1등 인터넷전문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